Moon's book

2019트렌드 노트_01.밀레니얼세대의 등장

플라워문 2019. 2. 18. 12:08

밀레니얼 세대란 무엇인가?



1980년~2000년생의 그들 전체인구의 29.1%를 차지


요즘 떠오르는 소비주체이자, IMF키즈이며, 기존의 가치관을 거부하며

워라벨이라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는 그룹이다.

특징1. 자존감과 자기만족감 중시


자아실현은 중요하지만 회사는 자아실현의 장이 아니므로, 

우리모두 함께 할수는 없는 법!


본인의 일로 여길수 있도록 업무범위가 명확해야하며,

조직을 위한 개인의 희생을 싫어한다.

(무임승차도 싫어함)


자존감이 높은 그들에게 개인의 업무가 조직에 어덯게 

기여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특징2. 효율성을 강조


목표에 이르는 효율적인 방법이 최고가치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을 싫어한다.


회사에서도 명확한 가이드를 통해 단계별로 업무를 지시하고

피드백을 받고, 진행해야 한다.


(과거)투입인력에 대한 계산 > (현재)한사람의 시간과 노력



특징3. 보상의 명확화


IMF키즈인 그들은 스스로 나를 챙겨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적성보다 시간, 시간보다 돈을 원하는 세대이자, 자기 소신이 강한세대


보상에 대한 규칙과 가이드, 규칙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의 패널티도 명확해야한다.

두리뭉실하게 과거 지냈던 미덕을 거부한다.



특징4. 놀이의 재정의


"쓸모"에 가치를 평가했다면, 그들은 "매력"이라는 기준이 가치이다

캐릭터를 좋아하는 세대, 이해되지 않은 가치를 존중하는 세대.


과거 직장동료와 함께 했던 회식이 놀이였다면,

그들은 캐릭터를 이야기하고, 혼밥을 즐기며, 자기만의 놀이를 즐긴다.



특징5. 자유보다 규칙


IMF키즈로 경제적, 사회적, 교육적인 면에서 불확실성의 시대를 지냈다.

초등학교에서 첫영어를 배운세대

내신9등급제로 바뀐 후 첫 수능세대

스스로에 대한 기대와 결과적 현실이 가장 차이나는 세대


그래서 이들은 "불확실성"과 "자기중심성"을 주로 키워드로 한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릴수 있는 명시화된 규칙이 필요하다.



나는 밀레니얼 세대는 아니지만, 그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함께 해야 우리의 행복한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